새찬송가 50장 —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아낌없이 드리네
새찬송가 50장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아낌없이 드리네
예배
0:00
0:00
불러오는 중...
가사
1절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아낌없이 드리네
사랑하고 의지하며 주만따라 살리라
후렴
주께드리네 주께드리네
사랑하는 구주 앞에 모두 드리네 아멘
2절
내게 있는 모든 것을 겸손하게 드리네
세상 욕심 멀리하니 나를 받아 주소서
3절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주를 위해 드리네
주의 성령 충만하게 내게 내려 주소서
정보
작사
벤쟈민 프랜시스(1734-1799) - 웨일즈 출신. 목사. 그는 브리스톨 성결교 신학교를 마치고 목사 안수를 받았다. 이후 많은 찬송시를 썼으며 190편 이상의 웨일즈어 찬송가를 작시했다. 마 18:20을 배경으로 한 이 찬양은 원래 프랜시스 목사가 자신이 시무하던 교회의 헌당식때 처음 사용하려고 지은 것이다. 그후 수집, 전파되는 과정에서 원래 6절이었던 이 찬송시가 4절로 축약되어 오늘날과 같이 되었다.
작곡
루이스 에드슨(1748-1820) - 미국의 찬송 작곡가. 그는 평생을 순회 전도자로 일하며복음을 전했던 인물이다.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공중 예배의 입례송으로 부르기에 적합한 가사이다. 즉, 하나님 임재의 요청(1절), 기도와 헌상(獻上)(2절 1<2소절), 말씀 선포(2절), 교제와 증거와 선교(3,4절) 등 예배의 모든 요소들을 가사화했다. 1절의 하나님 임재의 요청이 마지막절에서 궁극적 찬양으로 귀결되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다. 또한 3절에서 '은혜 언약의 계대(繼代)'를 위한기구가 특징적이다. 예수를 주와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부모의 자녀들은, 누구보다도구원에 한 발 더 가까이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구속의 언약이 계대적으로 전승, 발전, 구체화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창 17:8).
특기사항
더불어 계심 - 예수는 가현적 존재도, 피안의 언덕너머에만 계신 자도 아니다. 고통,슬픔이 상존하는 이땅 성도의 마음과 삶에 역동적으로 머물러 계신다. 특히 교회는 그분을 머리로 한몸을 이루는 일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