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541장 — 꽃이 피는 봄날에만 주의 사랑 있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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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정보
캐리 E. 브렉(1855-1934) - 미국 버몬트주 태생의 찬송 작가. 그녀는 독실한 신앙인이요 평범한 가정주부로서 많은 식구를 거느려야 하는 바쁜 생활 가운데서도 틈나는 대로 시를 써 2000여편 이상의 찬송시를 남겼다.
그랜트 콜팍스 툴라(1869-1950( - 미국 코네티컷주 태생의 감리교 목사이며 찬송작가.어릴적 어머니를 여의고 혼자가 된 그는 친척들과 함께 조악한 여건 가운데서 살다가19세때 개심하였다. 목사가 된 후, 찬양지도자로 활동하기도 하다가 1893년에 음악 출판사를 건립, 교회 음악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정보 없음)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고전 13:12)라는 약속에 근거하여 시인은 그리스도와상면하게 될 날을 고대하며 감격적 설레임을 노래하고 있다(1,2,4절). 특히 유기체적공동체로 표현되어지는 바, 성도들은 어떤 제한도 없이 그리스도 앞에서 영원히 그의영광을 바라볼 것이다(요일 3:2). 어떤 중간 매개도 없이 간접적으로 말이다. 2,4절은특별히 주의 얼굴을 뵙기 전에 완수해야 할 지상에서의 성도의 사명에 대해 주의를 기울기고 있다. 후렴의 '빛난 하늘 그집'에 대한 확신은 현실의 안일을 의미하지 않는다. 오히려 주께서 맡긴 역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장막과 본향 - 영원한 본향 곧 새 예루살렘을 향해 순례길을 가는 성도에게 있어 이세상은 임시적 거처, 즉 장막일 뿐이다. 보다 나은 땅을 향하는 자에게 있어 장막 거두는 일은 상실이 아니라 진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