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542장 — 구주 예수 의지함이 심히 기쁜 일일세
새찬송가 542장
구주 예수 의지함이 심히 기쁜 일일세
전도와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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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구주 예수 의지함이 심히 기쁜 일일세
영생 허락 받았으니 의심 아주 없도다
후렴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도다
예수 예수 귀한 예수 믿음 더욱 주소서 아멘
2절
구주 예수 의지함이 심히 기쁜 일일세
주를 믿는 나의 마음 그의 피에 적시네
3절
구주 예수 의지하여 죄악 벗어 버리네
안위 받고 영생함을 주께 모두 얻었네
4절
구주 예수 의지하여 구원함을 얻었네
영원무궁 지나도록 주여 함께 하소서
정보
작사
제시 브라운 파운즈(1861-1921) - 미국 오하이오주 태생의 여류 찬송작가. 그녀는 시작에 조예가 깊어 어릴 때부터 찬송시를 짓기 시작, 500편에 가까운 찬송시와 여러 권의 저서를 남겼다. 본 찬송시는 형 에서를 피해 도망하던 야곱이 꿈 속에서 사닥다리를 본 사건(창 28:11)이 배경이 된 것으로, 인류의 궁극적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사닥다리로 형상화시켜 예수와의 참된 교통을 간구한 노래이다.
작곡
챨스 허치슨 가브리엘(1856-1932) - 미국 아이오와주 태생의 교회 음악가.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주를 사모하는 열정이 강렬하여 그것이 꿈으로 나타난 듯한 모습이다. 꿈이 어찌 일장춘몽일 수 있겠는가? 시인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계 22:1)을 보았는지도 모르고 혹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계 21:2)모습을 보았는지도 모른다. 아뭏든 시인은 꿈 속에서의 '놀라운'(wonderful) 비전이 꼭 성취되기를 소망하고 있다(1절). 2절은 마음이 괴롭고 아파 낙심될 때도 소망의 주님을인하여 인내할 수 있다는 고백이며, 3절은 그 꿈의 실현에 대한 확신을 노래하고 있다.
특기사항
위대한 꿈 - 꿈이 꿈 자체로 머물면 공허와 허탈감만 심화시킬 뿐이다. 그러나 성경이말하는 위대한 꿈은 바로 그리스도를 향한 열망에서 솟아나오는 인간성 회복의 실현이자 헌신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