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75장 — 날마다 주와 멀어져 그 크신 사랑 버리고
새찬송가 275장
날마다 주와 멀어져 그 크신 사랑 버리고
구원
0:00
0:00
불러오는 중...
가사
1절
날마다 주와 멀어져 그 크신 사랑 버리고
방탕한 길로 가다가 어머니 기도 못 잊어
후렴
나 집에 돌아갑니다 어머니 기도 못 잊어
새 사람 되어 살려고 나 집에 돌아갑니다
2절
메마른 들과 험한 산 갈바를 몰라 헤매며
영 죽게된 지경에서 어머니 기도 못 잊어
3절
내 죄를 담당하신 주 새 소망 비춰 주시니
내 기쁜 정성 다하여 주 이름 찬송하겠네
정보
작사
화니 제인 크로스비(1820-1915) - 뉴욕 푸트남(Putnam)군 태생. 미국 찬송가 사상 최 고 최다의 여류 맹인 찬송시 작가. 생후 6주만에 실명을 당하는 처절한 불행에도 불구 하고 생애 9,000여 편에 이르는 은혜로운 찬송시를 작시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 명을 주는 복된 삶을 살았다. 이 찬송은 어느날 뉴욕 슬럼가의 참혹상을 전해들은 크 로스비 여사가 그들과 예수를 모르는 죄인들의 소망없는 삶을 염두에 두고서 그들에 대한 진정 애타는 심령으로 작시한 곡이다.
작곡
윌리암 하워드 돈(1832-1916) - 미국 프레스톤 태생. 크리스챤 사업가겸 교회 지도자.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그리스도에 대한 불신은 곧 죄이고 죽음이다. 바로 그 죽어가는 자에 대한 구원의 열 정으로 시인은 노래를 시작한다. 1,2절은 그 구원의 방법론을 밝힌다. 부(富)와 권력 과 지혜가 그 죽어가는 자를 구출할 수 없다. 그것은 철학이나 도덕도 마찬가지이다. 구원은 오직 예수의 공로로, 그를 믿음으로만 가능한 것이다. 3절에서 시인은 증거하 는 일이 우리의 본분이라고 말한다. 본분이란 '행해야 할 마땅한 도리'이다. 해도 좋 고 안해도 좋은 양자택일적 행위가 아니라, 그 기쁨의 체험에 참여했던 자라면 누구나 마땅히 해야 하는 성도의 의무요 특권인 것이다.
특기사항
특주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