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338장 —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새찬송가 338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그리스도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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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 짐같은 고생이나
내 일생소원은 늘 찬송 하면서
주께 더 다가기 원합니다
2절
내 고생 하는 것 옛야곱이
돌 베개 베고 잠 같습니다
꿈에도 소원이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3절
천성에 가는 길 험하여도
생명길 되나니 은혜로다
천사날 부르니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4절
야곱이 잠 깨어 일어난 후
돌단을 쌓은 것 본 받아서
숨질 때 되도록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아멘
정보
작사
챨스 웨슬레(1707-1788) - 영국 태생의 목사요 저명한 찬송작가이며 종교 개혁가. 영국 국교회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옥스포드 대학을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목사안수를 받았다. 그 후 미국에 건너가 1년 정도 거하다가 다시 영국으로 되돌아와 형 존 웨슬레와 함께 침체된 영국 국교회에 반기를 들고 감리교 운동을 창설하였으며 6,000곡이 넘는 찬송시를 썼다.
작곡
윌리암 쉴드(1748-1829) - 영국 태생의 바이올린 연주가며, 작곡가. 그는 어려서 부모를 여의는 어려운 중에도 독학으로 공부하여 여러 편의 가곡을 남겼다.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세상적인 그 어떤 것들도 인간에게 궁극적인 의미와 안식을 제공해 주지 못한다. 더우기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는 십자가 외의 여하한 것들도 절대적인 의지처가 되지 못한다. 그래서 작시자는 1절에서 '손들고', '어디 가리까'라는 싯구로써 새상적인 모든것을 부정함과 동시에 한편으로는 적극적으로 예수님께로 귀의한다. 그런데 이같은 귀의의 근거는 맹목적이고 공허한 것이 아니라 크고 깊으신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함에있다(2절). 그 사랑이 있기에 우리는 모든 간구하는 것의 응답을 기대할 수 있다(3절).
특기사항
참 해방자 - 수천길의 막장에 갖혀 좁은 틈새로 들어오는 공기로 호흡하며 운명의 시간을 기다리는 광부처럼, 영혼의 갈증과 영원에 대한 무지에서 오는 영적 공포에 떨던우리앞에 나타나신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