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421장 — 내가 예수 믿고서 죄사함 받아 나의 모든 것 다 변했네
새찬송가 421장
내가 예수 믿고서 죄사함 받아 나의 모든 것 다 변했네
그리스도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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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내가 예수 믿고서 죄사함 받아 나의 모든 것 다 변했네
지금 내가 가는 길 천국 길이요 주의 피로 내 죄가 씻겼네
후렴
나의 모든것 변하고 그 피로 구속 받았네
하나님은 나의 구원 되시오니 내게 정죄함 없겠네
2절
주님 밝은 빛되사 어둠헤치니 나의 모든것 다 변했네
지금 내가 주 앞에 온전케 됨은 주의 공로를 의지 함일세
3절
내게 성령 임하고 그 크신 사랑 나의 맘에 가득 채우며
모든 공표 내게서 물리치시니 내맘 항상 주안에 있겠네
정보
작사
에드워드 호펴(1818-1888) - 미국 뉴욕태생의 장로교 목사. 그는 항구도시에서 사역하면서 특히 선원들의 복지와 신앙심을 위해 온 정열을 다 쏟았다. 그는 많은 찬송시를썼음에도 불구하고 결코 서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성도들은 그가 죽고 나서야 비로소그가 찬송 작시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본시에서 그는 광풍을 만나 어찌할 바 모르는 선원들의 절망적인 심정을 일반화시킴으로써 성도들에게 그리스도만 의지할 것을간절히 권면하고 있다.
작곡
존 에드가 고울드(1822-1875) - 미국 메인주 태생의 찬송 작곡자.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다. 작시자는 그 불완전성에 대해 여기에서 내가지 모습으로묘사하고 있다. 방향 상실과 무지(1,2절), 유약함(3절) 그리고 고독이(4절) 바로 그것들이다. 그러나 여기에서의 불완전한 모습들은 학식과 겸손, 부, 명예를 갖추었음에도불구하고 전능과 사랑의 주님앞에 무릎꿇는 철저한 자기부정에로 인도되어진다. 이렇듯 진솔한 자기부정 가운데서만이 허위가 아닌 진실된 기도가 가능해진다. 그래서 본문의 간구도 각 소절마다 동일하게 반복되면서 그 간절함을 더하고 있는 것이다. 주여, 우리를 인도하시며, 가르치시며, 도와주시며, 위로하소서!
특기사항